먼 데이터센터를 왕복하는 대신, 데이터가 생겨난 그 자리에서 계산이 끝난다면 어떨까요. 엣지 컴퓨팅은 지연이라는 오랜 제약을 지웁니다.

데이터가 태어난 곳에서 처리하기

카메라, 센서, 기기 안에서 즉시 판단이 이뤄지면 네트워크가 끊겨도 서비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실시간이 기본값이 됩니다.

클라우드와의 역할 분담

모든 걸 엣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현장에서 끝내고 무엇을 클라우드에 모아 학습시킬지, 그 경계 설계가 전체 성능을 좌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