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인터페이스는 존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디자인이 좋다고 느끼기도 전에 이미 원하는 곳에 도착해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간격과 리듬이 만드는 신뢰

요소 사이의 여백은 빈 공간이 아니라 위계입니다. 일정한 리듬은 사용자에게 여기는 예측 가능한 곳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대비, 조용한 안내자

강조는 색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를 덜어내는 데서 나옵니다. 눈에 띄지 않는 규칙들이 어떻게 클릭 하나하나의 확신을 만드는지 사례로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