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도 인력도 부족한 팀이 어떻게 거대 기업이 지키는 시장에서 자리를 만들까요. 답은 규모가 아니라 방향에 있습니다.

속도가 규모를 이길 때

작은 팀의 무기는 빠른 결정입니다. 큰 조직이 회의를 여는 동안 이미 실험하고 고쳐본 팀이 앞섭니다.

좁게 시작하는 전략

모두를 만족시키려다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대신, 아주 좁은 사용자에게 완벽해지는 데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