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인바디가 필요하니까.
몸은 정기적으로 재보며 관리하는데, 마음은 왜 한 번의 테스트로 끝날까요. Nosci는 검사로 재고, 풀이로 이해하고, 재검사로 변화를 확인하는 구독입니다. 핵심 동사는 ‘판다’가 아니라 ‘변화를 추적하게 해준다’예요.
What we sell
검사가 아니라, 풀이를 팝니다.
공짜 심리테스트는 “당신은 INFP” 같은 라벨에서 멈춥니다. 우리가 파는 건 풀이예요 — 상담사가 해주던 결과 해석을, 근거를 갖춘 전문적인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검사는 측정이고, 풀이가 핵심 가치이고, 아티클은 ‘그래서 뭘 하라’는 행동 방향, 재검사는 변화 추적이에요.
The loop첫 결과에서
첫 결과에서
끝나지 않아요.
검사하면 유형에 맞춘 읽을거리가 그 사이를 붙잡고, 한 달 뒤 다시 재보며 성격의 궤적을 그립니다. 공짜 검사가 스냅샷 한 장이라면, Nosci는 ‘3개월간 내가 어떻게 변했나’를 보여주는 궤적이에요. 그래서 어느 페이지에서도 ‘여기서 끝’이 되지 않게 만듭니다.
Our promises
우리가 지키는 것.
읽은 건 영구 소장
한 번 연 글은 구독을 끊어도 사라지지 않아요. 콘텐츠를 인질로 삼지 않습니다.
시간 잠금은 안 해요
‘24시간 뒤 잠김’ 같은 인위적 희소성은 쓰지 않아요. 잠금은 시간이 아니라 풀이의 깊이에만 겁니다.
단정하지 않아요
진단·치료를 단정하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상담사처럼’은 따뜻한 태도이지 의학적 주장이 아니에요.
The name
Nosci — 너 자신을 알라.
이름은 라틴어 nosce te ipsum에서 왔어요. 검사로 재고, 풀이로 이해하고, 재검사로 변화를 확인하는 제품의 서사가 이름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