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 2026년 7월 21일착한 게 아니라 무서웠던 거다거절 못하는 마음의 두 뿌리거절할 말을 세 번 썼다 지우고 결국 '제가 할게요'를 보낸 적 있다면, 그건 착해서가 아닐지도 모른다. 무서워서인지 그냥 불편해서인지, 먼저 오는 감정으로 당신이 어느 쪽인지 짚어본다.